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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뷰 미러 실시간으로 자신의 좌표를 읽다. '감정글쓰기' 인생행로의 '리어뷰미러' ​ 모든 인생행로에 거울이 있다. 항상 당신을 따라 다니는 거울이 있다. 욕실이나 화장대에 있는 거울이 아니다. 당신이 바라보는 타인,주로 하는 일,갖고 있는물건, 좋아하는 무엇들이 바로 그 거울이다. 우리는 무엇을 쫓으며 인생행로를 간다. 허상이든 실체든(다 지나가고 나서야 겨우 알아차릴 수 있을) 그것이 뭐든 간에...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마냥 가다가 대개는 한두번 또는 그 이상 쓰러지거나 멈춰버린다. 자승자박에 의해 혹은 생각지도 못한 편견의 지뢰와 장애물에 의해. 완급을 조절하며 옆과 뒤도 돌아보아야 도중에 충돌의 충격과 황당한 무너짐을 피할 수 있다. 그것을 돕는 것이 바로 &#039.. 2016. 1. 19.
우울증, 옆에 사랑의 온기가 있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죽음을 생각했을 때는 이런 때였어요. '나를 이해하고 용납하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구나, 정말 딱 한 사람도 없구나, 정말 딱 한 사람도 없구나...' 여러분, 단 한 사람이 없어서 죽어요. 사람들이 죽고 싶은 이유는 죽으면 이 고통이 끝날 것 같기 때문인데요. 죽음 앞에 선 그 순간에 누군가 나를 사랑해주 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 단 한 사람이라도 떠올리지 못한다면 그 순간에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생명을 구합니다. "아,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되는 안전한 곳, 안전한 사람이 내 옆에 있구나. 그 사람에게 내 얘기를 털어놓으면 되겠구나. 그리고 그 사람으로부터 사랑이 흘러 들어오도록 내 마음의 한 자락을 펼쳐 놓고 있으면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 2016. 1. 14.
관상이 운명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관상이 운명을 좌우한다고 보는 우리의 근거 없는 믿음'이 타인의 운명을 좌우할 뿐이다. 나이 먹을수록 점점 '사람 속마음은 정말 알 수 없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생각과 감성은 모두 '뇌' 안에서 만들어진다. 하지만 뇌는 두개골이라는 두껍고 어두운 '감옥' 안에 갇혀있는 '죄인' 같다. 바깥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뇌가 직접적으로 인식하기 어려운 것처럼, 뇌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바깥에서 읽어내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 선한 사람인지, 출세할 사람인지, 살육을 해서라도 왕 자리를 탐낼 만큼 탐욕스러운 사람인지…. 얼굴만 보고도 사람 성품과 운명을 읽을 수 있는 천재적 관상쟁이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정말 얼굴만 보고 한 사람의 생각과 성품을 알아낼 수 있을까? 어떻게 얼굴 생김새만 .. 2016. 1. 10.
2016년에는 삶의 엇박자에서 벗어나고 삶의 주름이 펴지기를~ 2016년에는 각자 나의 생각과 행동패턴을 잘 살펴보세요~ 내 고유의 패턴속에 각자 타고난 고유의 생각행동코드가 숨어있습니다. 코드를 찾아내면 나 자신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그때부터 현재 각자 하시는 일이나 선택의 기로에서 변화의 밀물썰물 흐름과 방향을 잘 관찰하면서 통찰력을 길러야 합니다. 체력을 키우듯이. 나 자신만 제대로 알면 안되고 본인이 주로 근접하는 주위 변화의 거대흐름과 미세흐름을 모두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통찰력의 근육이 붙으면 여지껏 선택과 행동의 엇박자로 쌓였던 삶의 주름이 펴질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이 보는 세상만사에서 들어갈 때와 나올 때를 분별하게 되면 적어도 한번은 갖고 싶은 것을 갖게 됐을 때 그 기분처럼 멋지게 꽃피는 인생을 가질 것입니다. *비빔 박선생​ 2016. 1. 3.
역사에 종지부는 없다. ​아베를 꾸짖었던 메르켈, 그 격의 차이 똑같이 전범 국가인 일본과 독일. 하지만 아베 총리와 메르켈 총리의 역사 인식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메르켈 총리는 ”나치의 만행을 기억하는 것은 독일의 영원한 책임“이라고 했던 반면 아베 총리는 “(한일 정부의 위안부 합의로) 더 이상 사죄하지 않겠다'고 잘라 말했다. 그 격의 차이가 너무 크다. * TTimes 기사 중에서 2015. 12. 31.
누구든 자기자신이 가장 옳습니다. 자기자신을 따라가세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은 모두 자신의 운명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운명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그것으로부터 돌파구를 찾으려고 노력합니다.'오늘의 운세'는 믿거나 말거나 간에 신문과 잡지의 오랜 목차였고, 인터넷 모바일 시대에 이르러서도 그 위세는 오히려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이나 다니던 곳으로 알던 온갖 역술점들에 젊은이들이 몰리고, 그 종목도 타로(tarot)나 수비학(數祕學), 점성술 같은 서양의 기법들까지 속속 수입되어 나날이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2000년대 초반쯤 우리나라 점술 시장의 규모가 이미 연간 4조 정도였고, 지금은 6~7조 정도로 그 시장이 커졌다고 합니다.왜 사람들은자신의 운명을남에게 구할까?왜 한 번만 가지 않고 자꾸만 찾아가는 걸까? 그것은 답 그 자체를 찾기보다는 자신의 .. 2015. 12. 16.
통찰력-지금의 내가 전부가 아냐 ​(르네마그리트,'통찰력'자화상) 2015.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