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673

애정남 회식 때 자리 배치는? 부장 옆자리는 제일 친한 사람, 앞쪽은 술 제일 잘 마시는 사람 화장실에서의 인사 지퍼 내렸으면 그 상황 아닙니다, 세면대에서 인사하는 겁니다~잉 "여러분! 대한민국이 왜 아름다운지 아십니까~잉.보이지 않는 우리들만의 약속을 정해놓고 지키기 때문입니다~잉. 이런 거 안 지킨다고 쇠고랑 안 찹니다~ 잉.경찰 출동하지 않아요~. 우리끼리 하는 아름다운 약속인 거예요~잉~!" '개그 콘서트'의 '애정남'코너가 인기다. '애정남'은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약자다.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생활에서도 애매한 것들이 많다. 김 과장, 이 대리팀이 직장생활의 '애정남'이 돼 사내에서 일어나는 애매한 상황의 경계를 정해봤다. "물론 안 지킨다고 쇠고랑 차는 거 아닙니다~잉.참고만 하세요~잉.. 2011. 10. 25.
상상력을 그리워하다. 이웃의 토토로. 2011. 10. 21.
' 나도 드라마 작가다 ! ' --> 시청자들이 만드는 드라마 혹시 Prison Break, LOST와 같은 드라마 시리즈를 보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에 당황한 적이 있는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갑작스럽게 죽는 장면에 작가를 원망한 적은 없는가? 이제 앞으로 어이 없거나 당황스러운 결론에 분개할 필요 없다. 여기에 시청자들이 직접 줄거리를 만들어가는 드라마가 있다. 일본의 Nihon TV(NTV)는 최근 ‘Piece Vote’라 불리는 미스터리 드라마 시리즈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매주 늦은 밤에 방영되는 이 드라마는 화면 한 쪽에 대화창이 뜬다. 시청자들은 앞으로 전개될 내용을 실시간으로 직접 업데이트한다. 즉, 이 드라마의 줄거리는 시청자들이 만들어 나간다. 아직 실험적인 단계이지만 시청함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것도 매우 균형 있게 이뤄지고 있다. 활발한 참.. 2011. 10. 21.
한주머니 부부, 딴주머니 부부 신혼 1년차인 장성준씨와 김은형씨. 이들 부부는 말하자면 ‘딴주머니 부부’다. 각자의 월급은 각자가 관리하고, 생활비는 서로 돈을 모아 충당한다. 그러다 보니 문제는 결혼한지 1년이 다 되도록 저축이 안 되고 있다는 것. 장 씨는 “결혼하면서 출산 후 양육비 등을 생각해 어느 정도 저축이 쌓이면 아이를 낳기로 얘기를 했는데, 지금 같은 상황이면 덜컥 임신이 되도 걱정이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결혼 후 아내와 남편의 소득을 합쳐 두 배로 늘었는데 왜 그런지 결혼 전보다 저축도 못할 만큼 빠듯해졌다는 이 부부의 고민, 해결 방법이 있을까. 알뜰한 신혼 살림을 위한 소비 습관을 알아봤다. ◆ 둘이 버는데 남는 돈이 없다, 왜? 이들 부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비용은 외식비. 결혼하고 얼마간은 되도록 집에서 식.. 2011. 10. 20.
다르게 질문하라. 카카오톡 김범수 이사회 의장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의 사무실 책장에는 이런 책들이 꽂혀 있었다. '가난 없는 세상을 위하여' '드림 소사이어티' '소통형 인간'··· "자기가 잘하는 걸 하면서 좋아하고 행복해지는 생태경제를 만들고 싶다"는 김범수. 카카오의 모든 직원이 직책 떼고 영어이름으로 부르도록 한 브라이언(Brian) 김범수. 그의 바람은 고스란히 책장에 녹아있었다. 가난 딛고 입학 후 팽팽 놀던 서울대생 휴학시키고 함께 밤새 게임 '별난 아빠' "문제를 정의하라, 관점을 바꿔보라" PC통신 유니텔을 만들고, 한게임을 만들고, NHN을 만들고, 그리고 카카오톡까지 만든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45). 유복한 집에서 태어난 줄 알았다. 아무래도 '있는 집' 자식들이 보고 듣는 것도 많아 창의적인 일에 강하다고 하니깐. .. 2011. 10. 20.
그냥 시작하세요, 그리고 천천히 오래오래. 오래 엎드려 있던 새는 높이 날 수 없고, 먼저 핀 꽃은 일찍 지니, 이를 알면 발을 헛디딜 염려와 초조한 마음은 사라질 것이다 - 채근담 - 2011. 10. 18.
차와 차가 만났다. 현대자동차,커피빈 공동마케팅 Shop in Shop’ 형태로 현대차 전시장에 커피빈 샵 접목 … 여의도에 1호점 오픈 -커피와 車가 공존하는 이색 테마지점 … 유럽 노천카페 모티브로 고객 감성 만족 -아트 갤러리, 스포츠 테마지점 등 단순 세일즈 공간 넘어 고객접점에 대한 ‘새로운 생각’ ‘차(車)가 차(茶)를 마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1일 커피 전문 브랜드 커피빈(대표 박상배)과 ‘Shop in Shop’ 형태의 공동 마케팅에 합의하는 조인식을 갖고 현대차 여의도 지점에서 ‘현대차 에스프레소 1호점’ 오픈식을 가졌다. 기존 자동차 전시장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고객들의 감성을 만족시키기 위한 이색 테마지점의 일환으로 오픈한 ‘현대차 에스프레소점’은 유럽의 노천카페를 모티브로 전시장 디자인과 조명 등을 새롭게 디자.. 2011. 10. 15.